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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혁

1994

1994년, 박윤근(John K. Park) 변호사는 한인사회는 물론 미국 주류사회에서도 인정받는 모범적인 종합법률회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미국 파사데나에 있는 대형법률회사인 쉘던 엔 맥을 떠나 LA의 다운타운에 John K. Park & Associates이라는 법률사무소를 설립했습니다. 한인사회 최초의 특허 상표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법과 상법 전문로펌의 출현이었습니다.

1995

1995년, 박윤근 변호사는 미주 한인사회 뿐 아니라 미주 전역에서 인정 받는 우수한 로펌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몸담고 있던 패서디나 소재의 유명 특허로펌 Sheldon and Mak 을 떠나,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 John K. Park & Associates 를 설립하였습니다. 이것은 한인사회 최초의 특허, 상표, 저작권 등 기타 지적재산권 전문 로펌이었습니다. 서비스상표 “Park Law” 와 “Park” 의 사용이 시작되었고 웹 주소 www.parklaw.com 도 이 무렵 확보되었습니다.

1999

1999년 12월, Sheldon and Mak 의 일원이기도 했던 특허, 상표 소송전문 변호사인 Mark L. Sutton이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던 John K. Park & Associates에 합류하였고, John K. Park & Associates 는 Park & Sutton LLP 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.

이 시기는 Park & Sutton이 지적 재산권 전문로펌으로서 성공의 가두를 달렸던 때입니다 . 박윤근 변호사는 잦은 미디어 출연, 신문 기사, 세미나 및 광고를 통해 한인사회에서 지적 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. 그는 10년 가까이 중앙일보 “미국 특허/상표 칼럼” 에 기고하였으며, 2004 년에는 중앙일보 칼럼을 엮어 “미국특허 미국상표 A 에서 Z까지” 라는 단행본으로 출판하였고, 이 책은 고객과의 실제 상담경험을 기반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특허와 상표 문제를 쉽게 풀어쓴 실용서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.

2001년에 Park & Sutton 은 미국의 저명한 지적재산권 저널인 IP Today 가 선정한 아시안 특허/상표 로펌중 1위를 차지하며 그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. Park & Sutton 은 1위 자리를 4년 연속 유지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.

2003

2003년, Park & Sutton 은 이민부서를 설립, 확장하였습니다.

2005

2005 년 9 월, Park & Sutton은 한인사회에서 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전문성 있는 변리사를 배출한다는 목적으로 Park & Sutton Patent Agent School을 설립하였습니다. 이는 미국에서 몇 안되는 변리사 양성 기관이었으며 한인사회에서는 최초의 일이었습니다.

2005 년 11 월, Park & Sutton은 합자회사에서 전문 법률법인으로 변경하고 "Park Law Firm"으로 명칭을 새롭게 바꾸고, 박윤근 변호사의 지휘 아래 특허, 상표, 저작권, 상법, 프랜차이즈, 투자상담과 사업기획, 유언 및 신탁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해 나갔습니다.

2013

2013년, Park Law Firm 은 지적재산권 전문로펌으로의 역할에 더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이민, 프랜차이즈, 유언 및 신탁관련 업무를 중단하였습니다.

Present

Park Law Firm 은 미국 및 해외 고객들에게 포괄적, 효과적, 그리고 모범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 이로서 Park Law Firm 은 한인사회,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. 원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Park Law Firm의 자랑이며, 그것은 오랜 역사와 수많은 고객의 수가 증명하고 있습니다.